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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 전쟁, 세계 3차대전 예언 정말 일어날까?

신입사원서른살 2022. 3. 1. 23:07

안녕하세요😀

 

오늘은 흥미로운 주제를 가지고 이야기해보려고 합니다.

최근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침공하며 수많은 사람들이 죽고 전세계의 긴장을 고조시키고 있습니다.

 

우크라이나와 러시아 분쟁은 몇년전부터 계속되어왔지만, 1800년대 이를 예언한 자가 있었습니다.

그의 이름은 니콜라스 반 렌스버그입니다.

 

니콜라스 반 렌스버그

그는 1862년 8월 30일 남아프리카 공화국 작은 시골마을에서 태어났습니다. 그는 글을 읽을 줄 모르고

책이나 신문을 볼 줄 모르는 문맹인이었습니다. 하지만 그에게 특별한 능력이 있었는데 그것은 미래를 예언하는

능력이었습니다. 

니콜라스 반 렌스버그 예언능력

그의 첫번째 예언능력은 전쟁에 투입되었을 때입니다. 그는 네덜란드 군인으로 참여하여 영국군이 어떤 경로로

언제 들어오는지 미리 예지하였고, 이런 능력으로 네덜란드군은 크고 작은 전투에서 여러번 승리를 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휴전을 예언하며 미리 휴전에 대해 대비하였고 결국 휴전이 성립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50대의 나이가 된 니콜라스 반 렌스버그는 어느날 자신의 방에서 환한 빛이 눈부시게 빛나는 환영을

목격하였고 그 이후 미래에 대한 여러가지 환영을 보게 되었습니다. 이를 꺠달은 그는 자신의 딸로 하여금 모든 내용을

노트에 기록하게 하였습니다.

 

3차 세계대전 예언

대표적인 사건으로 1차 세계대전과 체르노빌 원전폭발사건을 꼽을 수 있습니다.

그는 1914년에 한 나라의 왕세자 부부가 피살될 것이고 이는 곧 세계대전을 일으킨다라고 예언하였습니다.

그리고 그 예언은 현실로 일어났습니다. 오스트리아 왕세자 부부가 세르비아인에게 암살당하는 일이 벌어졌고

이는 1차 세계대전으로 번지며 많은 생명을 뺴앗아갔습니다.

 

1929년 대공황, 영국인 D부인 영국의 왕세자 였던 다이애나 스펜서 사건, 1994년 넬슨 만델라

남아프리카 공화국 대통령, 1986년 체르노빌 원전사고 등을 예언하며 믿기지 않을 정도로 정확히 예언하였습니다.

 

그의 딸이 작성한 책 내용에는 앞으로 2개의 큰 사건이 일어난다고 되어있었는데,

첫 번째는 일본은 지진으로 인해 파멸할 것이라는 것입니다. 일본은 잦은 지진으로 현재까지 큰 피해를 입고 있습니다.

니콜라스의 주장에 따르면 이러한 지진으로 일본이 파멸할 것이라고 예언하였습니다.

 

그리고 나머지 하나는 러시아가 영토를 공격하여 유럽국가들과 대립을 이루고 이는 곧 세계3차대전으로 발발한다는

예언이었습니다. 이로 인해 지구상 가장 큰 인명피해를 입을 것이고 이 이후에는 어떠한 전쟁이 일어나지 않는다고 하였습니다.

 

현재 그의 주장처럼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침공하여 큰 전쟁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가 계속 나타나고 있습니다.

그의 예언이 사실이라면 정말 큰 전쟁이 다가올 수 있다는 생각이 드네요.

 

이번만큼은 그의 예언이 틀리고 평화협정을 통해 다시금 세계의 평화가 찾아왔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