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익한 정보 이야기

오미크론 예방에 좋은 비타민C, 비타민D 꼭 챙겨드세요!

신입사원서른살 2022. 2. 26. 23:47

안녕하세요😊

 

코로나19가 장기화되고 신종 바이러스인 오미크론 때문에 걱정이 많습니다.

이런 시기에 건강관리에 신경을 쓸 필요가 있죠!

 

그중 오미크론 예방에 좋은 비타민C, 비타민D 등을 한번 알아보겠습니다.

 

오미크론에 좋은 비타민

오미크론을 예방하기 위해 면역력 증진에 도움이되는 영양소를 섭취해야합니다.

비타민(A,C,D,E)과 아연, 구리 등 면역력을 높이는 영양소를 음식을 통해 섭취를 하는 것이 좋은데요.

 

📌 비타민D

비타민D는 체내 칼슘 흡수를 조절하고 뼈의 생성 유지를 돕는다.  코로나와 같은 질환 종류에

좋은 영향을 주고 인지기능을 높여 치매예방에도 좋다. 사실 비타민D는 하루 10분 햇볕을 쬐는 것

만으로 충분한 양의 비타민D가 합성된다고 한다.

 

좋음 음식: 우유, 계란, 고등어

 

비타민D는 음식으로 보충하기 어려운 영양소 중 하나이다. 비타민D 부족을 막기 위해 하루 최소 1000IU

필요하다고 한다. 이는 계랸 노른자 40개를 먹어야 하는 양이다. 또한, 우유는 10컵 정도 마셔야한다.

현실적으로 지키기 어렵기 때문에 식사 후 비타민D가 포함된 영양제를 먹는 것을 추천한다.

비타민D 효능 우유

📌 비타민C

비타민C는 가장 잘 알려진 영양소 중 하나이다. 대표적으로 과일에 비타민C가 풍부하기 때문에 기본적으로

자주 섭취하게 된다. 비타민C는 면역 체계를 건강하게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준다. 추가로 암, 동맥경화증, 당뇨병,

등 만성질환에도 도움이 된다.

 

세계보건기구(WHO)에서 지정한 비타민C의 하루 권장량은 약 90mg이다. 그렇다면 권장량을 채울 수 있는

방법은 어떤게 있을까?

 

좋은 음식 : 딸기, 케일, 키위, 오렌지, 귤

 

비타민C 딸기

여러 과일 중 딸기는 비타민C 함유량이 89mg이다. 하루 권장량인 90mg에 가까운 수치이다.

우리에게 가장 익숙하면서 구하기 쉬운 과일 중 하나이다. 딸기엔느 안토시아닌이 풍부하다.

 

이것은 붉은색 천연 색소 역할을 하고 항암 효과와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주는 역할을 한다.

딸기는 풍부한 비타민C를 함유하여 감기 예방과 면역력 증진에 효과적이여서 오미크론을 예방하는데 도움이 된다.

 

비타민C가 풍부한 키위

마지막으로 키위는 과일중에서 비타민C가 가장 많다. 키위는 일반 키위와 골드 키위로 나뉠 수 있는데

골드키위는 오렌지의 2배가 넘는다. 키위는 어린아이부터 노인까지 달콤한 맛으로 모두가 좋아하는 과일이다.

 

특히 작은 알 하나를 먹어도 하루 권장 섭취량을 넘어서기 때문에 영양제를 챙겨먹기 어렵고

달콤한 맛이 그립다면 키위를 사서 먹는 것을 추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