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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두기 조정안, 달라진 점은 무엇일까?

신입사원서른살 2022. 2. 20. 14:33

안녕하세요😛

코로나 확진자수가 10만명을 돌파하면서 백신패스 및 출입명부 사용에 대한 이슈가 있었습니다.

이번 거리두기 조정안으로 이와 같이 내용이 조금 달라졌다고 합니다.

거리두기 조정안, 달라진 점은 무엇인지 아래 내용을 확인해보세요!

 

사회적 거리두기 조정안

📌 거리두기 조정안 주요내용

- 사적모임 최대 6인까지 유지, 식당·카페 경우 미접종자 1인 단독사용 가능

- 1그룹(유흥시설 등) 및 2그룹(식당·카페 등) 기존 21시 → 22시로 변경

- 출입명부(QR코드, 안심콜, 수기명부 등) 의무화 잠정 중단

- 청소년방역패스 시행 기존 3월 1일 → 4월 1일 조정

 

📌 여기서 잠깐! 그룹별 시설 종류는?

- 1그룹: 유흥시설,

- 2그룹: 식당카페, 목욕장업, 실내체육시설,

- 3그룹: 오락실, 멀티방, 카지노, PC방, 학원, 마사지/안마소, 파티룸

 

이번 거리두기 조정안 중 큰 변화는 출입명부 작성 의무화 잠정 중단으로 볼 수있습니다.

작년부터 접촉자 동선 파악을 위해 QR코드, 안심콜, 수기명부 등 실시하며 개인정보유출 이슈 등

실효성에 대한 논란이 이어져왔습니다.

 

변이 바이러스 오미크론의 영향으로 일일 확진자가 10만명을 넘어서고,

역학조사의 실효성이 제기되며 결국 정부는 출입명부 방식을 잠정 중단하였습니다.

이제는 셀프 역학조사 및 재택치료, 자가진단 등 스스로 파악할수 밖에 없네요.

 

셀프 역학조사 및 자가진단

이번 거리두기 조정안 중 이해가 되지 않는 점이 있습니다.

출입명부 작성과 방역패스 시설 확인 여부인데요.

 

- 모든 다중 이용시설(마트, 영화관 등) 출입명부(QR, 안심콜, 수기명부) 의무화 잠정 중단

- 방역패스 시설은 전자증명서(QR, Coov), 종이증명서 등 접종·음성여부 확인 필요

 

위 내용과 같이 방역패스 시설은 전자증명서를 통해 접종·음성여부 확인이 꼭 필요합니다.

방역패스 시설은 주로 영화관, 스터디카페 등 중복되는 시설이 대부분입니다.

 

접종여부 확인 편의성을 위해 QR 서비스는 계속 제공한다는 정부의 주장인데,

그렇다면 이전과 차이점은 무엇인지 헷갈리네요.

 

또 다른 논란이었던 청소년 방역패스 시행은 한달이 미뤄지며,

정권이 바뀌는 상황에서 떠넘기의 행정방식이 다소 아쉽다고 생각합니다.

 

📌 재택치료 대상 상세 정보 문자 전달

- 확진 시: '확진자 및 동거인 안내문' 확진자 전화상담 및 처방 무료이용 등 안내

- 치료 중: 집중·일반관리군 대상별 주의사항, 의료상담 및 처방법 등 문자 발송

 

재택치료자가 늘어나면서 코로나 확진 시 확진 관련 내용을 문자로 발송해준다고 합니다.

코로나 상황이 심각해지며 자가치료, 재택치료를 통해 회복을 해야하기에😷

사전에 거리두기 및 방역지침을 잘 준수하며 건강한 생활을 유지하였으면 좋겠습니다.😲